365말씀
[7월 22일 묵상] 지쳤을 때 예수님께 가야 하는 이유|마태복음 11:28 말씀으로 회복하는 하루
📖 7월 22일 묵상주제: 지치고 힘들 때, 주님께로 나아가십시오말씀:“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.”– 마태복음 11:28🙏 묵상:오늘 하루도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있지는 않나요?사람들은 쉬라고 말하지만,진짜 쉼은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.그분은 나의 상황을 모르고 위로하는 분이 아니라,모든 짐을 함께 지시는 분입니다.주님께로 나아가는 것이오늘 내가 누릴 수 있는 가장 깊은 평안입니다.🕊 기도:쉼을 주시는 예수님,오늘 제 마음에 눌린 짐을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.제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일들,주님께 맡기고주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.아멘.
2025. 7. 23. 09:17